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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의심에서 놀람으로
바뀌는 표정이다."
영화 파묘의 대사 중
부모가 말하지도 않은 아이의 증상을
맥을 보고 진단하였을 때
부모님들의 표정은 의심에서 놀람으로 바뀝니다.
- 환자 중에서도 특히 아이가 자기 증상을 100%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?
- 아이는 자기 증상을 자세히 말하지 못합니다.
-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 보고 치료받고 있지는 않으신가요?
- 어린 아이일수록 더욱 정확한 '진단'이 필요합니다.
- 서면 함소아한의원은 '맥진'을 가장 중요한 진단으로 여깁니다.
- '증상'은 한의사를 속일 수 있으나 '맥'은 한의사를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.


